2012년 프랭클린 캐주얼 플래너 지름


워낙 돈이 안모여서(+귀찮음) 구정 당일날 사게 된 2012년 플래너.

조금만 늦었으면 위클리를 못 살 뻔 했다.

올해는 군대를 가기에 플래너가 필요없을거라 생각했지만 막상 없으니까 뭔가 허전하더라.

재수할때부터 플래너를 쓰게됐는데(정확히는 플래너+스케줄러) 일기 한 편 쓰기 싫어한 내가 이때까지 꾸준히 쓴거보니 내 자신이나름 대견하다. 

사진은 알바하면서 찍은거라 배경이 살짝 난감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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